‘썰전’, 시청률 2.6%…서장훈·장도연·최진기 첫 호흡 어땠나

입력 2015-06-2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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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시청률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썰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6일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25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시청률 2.6%를 기록했다. 전주 방송분 시청률인 2.9%에 비해 약 0.3%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 상황’은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이날 ‘썰전-1부’에서는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가 ‘휴대전화 감청 허용 법안 논란’, ‘한일 외교장관 좌담 개최’, ‘위안부 문제 해법’ 등에 대해 분석했다. ‘썰전 2부’ 개편 후 첫 방송이 공개됐다. 김구라, 서장훈, 장도연, 인문학 강사 최진기가 첫 호흡을 맞춘 가운데, ‘단맛 소주 열풍으로 본 대한민국’ 등 경제 이슈에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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