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사업은 급성장세…영업이익 상향조정 - NH투자증권

입력 2015-06-25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25일 CJ대한통운에 대해 2분기 양호한 영업실적 달성할 전망이며 2015년 택배부문의 두드러진 성장세로 영업이익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유지했다.

송재학 연구원은 “전반적인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송물량 확보했고 특히 택배부문은연평균 10% 이상의 높은 성장세 기록 중이다”며 “최근 온라인 쇼핑이 더욱 확대되면서 외형 및 수익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이어 “택배부문 시장점유율(M/S)은 35% 이상으로 국내 택배업계를 선도하고 있고 향후 택배부문 성장세가 동사의 기업가치를 견인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송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2015년, 2016년 매출액은 각각 5조619억원, 5조6365억원, 영업이익은 2227억원, 2687억원,영업이익률은 각각 4.4%, 4.8% 전망된다”며 “수익가치는 아직 미흡한 수준이지만, 높은 자산가치와 원활한 현금흐름 그리고 글로벌 M&A 추진 등 중장기 고성장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42,000
    • +0.11%
    • 이더리움
    • 2,68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16%
    • 리플
    • 1,550
    • +1.51%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66
    • +7.26%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10
    • +1.27%
    • 체인링크
    • 11,950
    • +2.4%
    • 샌드박스
    • 60.3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