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운영 식당 화제 "파스타·리조또는 2만원대"

입력 2015-06-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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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운영 식당 화제 "파스타·리조또는 2만원대"

(출처='M' 레스토랑 홈페이지 캡처)

임세령 대상 상무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13년 7월 문을 열어 곧 2주년을 맞는 'M' 레스토랑은 재벌 2세가 운영하는 식당이지만, 비쌀 것이란 통념과 달리 가격 부담은 그리 높지 않다.

음식 가격은 샐러드 1만8000~2만원, 리조또 2만2000~2만8000원 등으로 강남 일대의 식당과도 크게 차이가 없다.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레몬오일 랍스터 파스타, 버섯 리조또, 양정강이 요리 등이 인기다.

디저트 중 으뜸은 초콜릿 쿠키와 바닐라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이 들어간 케이크로 알려졌다. 식전빵의 경우 종이에 포장돼 서빙되는 것이 특징이며 시저샐러드는 수란이 함께 나온다.

월~토는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영업한다. 일요일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오후 8시30분까지 주문을 할 수 있다.

이곳에선 임세령 상무가 남자친구인 이정재와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도 유명해졌다. 이정재는 물론 정우성 등 오픈 초에는 연예인들을 자주 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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