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전자의료기기 사업분야 확장-HMC투자

입력 2015-06-24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24일 인바디에 대해 인바디 밴드와 체성분 분석기 기반으로 헬스케어 전반을 다루는 사업확장이 예상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성자세를 유지할 것"이리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존아단 HMC 연구원은 “인바디는 전자의료기기 중 체성분 분석기를 주요제품으로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1위에 위치한 기업이다”며 “체성분 분석기는 스포츠클럽, 대형병원, 한의원, 학교 등 국내 약 2만 곳과 해외 6000여곳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외 해외 개발국의 의료 서비스 및 진단기기 수요 증가 추세에 따라 수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해외 매출 성장 30% 이상씩 성장하고 있으며 이중 중국, 일본, 미국 드 의료기기 주력시장에서의 높은 성장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국내와 해외 발주의 꾸준한 증가에 따른 천안 공장 증축을 통해 현재 CAPA를 5배로 확대해 향후 실적 성장에 기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는 전년보다 28% 상승한 626억원, 영업이익 15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주가는 2015년 PER 45배로 거래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차기철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6,000
    • -0.36%
    • 이더리움
    • 3,253,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61%
    • 리플
    • 1,985
    • -2.93%
    • 솔라나
    • 122,600
    • -2%
    • 에이다
    • 374
    • -3.36%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4.59%
    • 체인링크
    • 13,100
    • -4.38%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