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美ㆍ中 중심으로 해외수출 고성장 지속 - 하나대투증권

입력 2015-06-23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23일 인바디에 대해 올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이 고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제시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글로벌 체성분 분석기 1위업체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고 전문가용 제품 외 아동용 및 홈헬스 케어용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인바디밴드 출시에 따라 6% 매출비중에 불과했던 웨어러블 기기는 2015년 20% 수준으로 올라오면서 향후 인바디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고 판단했다.

이어 “2011~2014년 중국과 미국 매출은 연평균 30% 성장, 2015년 1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각각 23%, 25% 증가했다”며 “2015년 중국 매출액은 1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미국은 FDA 승인을 기반으로 병원, 헬스클럽, 학교 등으로 고객사를 확대하면서 매출증대가 일어날 것이다”며 “이에 기반한 2015년 미국 매출액은 전년대비 47% 성장한 98억원으로 예상한다”고 진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2,000
    • -1.48%
    • 이더리움
    • 3,241,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6%
    • 리플
    • 2,098
    • -2.05%
    • 솔라나
    • 128,300
    • -3.53%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96%
    • 체인링크
    • 14,400
    • -4.26%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