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KBS 아나운서, 5월 득녀ㆍ육아 휴직 중

입력 2015-06-23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엄지인 KBS 아나운서가 득녀했다.

엄지인 KBS 아나운서는 5월 20일 오전 몸무게 2.9kg의 딸을 출산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현재 출산 휴가 중이며, 산후 조리와 육아에 힘쓰고 있다.

앞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 14일 사업가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엄 아나운서는 KBS 1TV ‘우리말겨루기’ 등을 진행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뒤,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