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도경수, 어린 서인국에 “아빠는 널 이해해줘?”

입력 2015-06-22 2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서인국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어린 서인국과 도경수의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22일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연출 노상훈, 김진원, 극본 권기영) 첫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어린 이현(서인국)은 이준영(도경수)의 방으로 우연히 들어가게 됐다. 이현은 “아저씨가 누군지 알아요. 갖고 있는 사진 봤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어린 이현은 “무섭니?”라는 이준영의 말에 “무섭진 않고 궁금해요. 어쩌다 이런 사람이 됐어요? 남들과 다른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이준영은 “모든 동물들한테는 결정적 시기라는 게 있어. 자신이 성장하고 완성되는 시기지. 영혼이 만들어지는 시기라 불러. 넌 어때? 힘들진 않니? 사람들이 널 이해해줘? 아빠는? 널 믿니?”라고 해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위험하지만 자꾸만 끌리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과 그를 20년간 지켜봐 온 엘리트 여수사관 차지안(장나라)이 함께 수사하며 썸과 쌈을 반복하다 성장하고 사랑하게 되는 수사 로맨스를 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2,000
    • +1.04%
    • 이더리움
    • 3,029,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32
    • +0.54%
    • 솔라나
    • 127,000
    • +1.44%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
    • 체인링크
    • 13,280
    • +1.1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