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그리스 불안 확대… 그리스 불안 확대

입력 2015-06-17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늦출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시장은 16일(현지시간) 그리스 불안과 연준의 금리인상 연기 기대가 엇갈리면서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우지수가 0.64%, S&P500지수가 0.57% 오르는 등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미국 국채 금리는 하락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증시가 강세를 띠면 안전자산인 미 국채 수요가 줄어 금리가 오르기 마련이지만 그리스와 연준의 움직임 등 온갖 변수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시장이 방향성을 잃은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8,000
    • -0.62%
    • 이더리움
    • 3,03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5
    • -0.83%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3.4%
    • 체인링크
    • 13,240
    • -0.6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