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얀마 예선전, 온라인 생중계 보려면…

입력 2015-06-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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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해설위원과 소대수 캐스터가 16일 아프리카 TV에서 한국과 미얀마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사진=아프리카 tv 캡처)
아프리카TV는 16일 현재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1차전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고 있다.

국내에서 온라인으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곳은 아프리카TV가 유일하다.

아프리카TV는 이번 경기를 위해 축구전문가로 구성된 중계 3편을 꾸렸다.

서형욱 축구해설가와 류청-정다워 기자, 김동완 해설위원과 소대수 캐스터,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가 세 팀으로 나뉘어 각각 중계한다.

온라인 중계를 맡은 축구전문가들은 지상파 방송과는 다른 개성을 뽐냈다.

실제로 이날 저녁 아프리카TV에서 실시간 시청인원이 가장 많이 급상승한 방송은 대한민국-미얀마 예선 중계방송이었다.

특히 김동완 해설위원과 소대수 캐스터가 중계한 방송은 3만여명이 동시접속해 관람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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