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월드랠리팀, 이탈리아 랠리서 2, 3위 입상

입력 2015-06-15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헤이든 패든(왼쪽)과 티에리 누빌이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5 월드랠리챔피언십’ 6차 대회가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이 지난 11∼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사르데나에서 열린 '2015 월드랠리챔피언십(WRC)' 6차 대회에서 선수 개인 순위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 회사 월드랠리팀 소속인 헤이드 패든과 티에리 누빌은 각각 18점과 15점의 포인트를 얻었다.

현대차는 제조사 부문에서도 2위에 올라 올해 전체 순위 2위인 시트로앵 토탈 아부다비 월드랠리팀과의 격차를 줄였다.

현대차 월드랠리팀 선수가 3위권에 동시에 2명이 든 것은 작년 독일 랠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i20 랠리카는 사르데나의 험준한 지형과 까다로운 도로 상태에도 랠리 기간인 사흘 내내 우수한 성능을 발휘했다.

WRC는 1년간 4개 대륙에서 13차전을 열어 최종 승부를 가리는 대회로, 일반 도로가 아닌 아스팔트와 산악길, 빙판길 등 다양한 도로를 총 1만㎞ 이상 달려야 하기 때문에 가장 험한 자동차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0,000
    • -1.51%
    • 이더리움
    • 3,389,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9%
    • 리플
    • 2,091
    • -1.6%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30
    • -0.8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