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조인성 송중기 임주환 효과?...시청률 '깜짝'

입력 2015-06-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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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런닝맨 시청률

(사진=SBS영상 캡쳐)

'런닝맨' 시청률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전국 기준 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의 10.7%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하하의 아내 별, 손준호 김소현 부부가 게스트로 등장한 데이 이어 배우 조인성 송중기 임주환이 기습 방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인성은 유재석의 '런닝맨' 섭외에 "스케줄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송중기는 "형 할 거 없잖아요"라며 "인성이 형 안 바쁘다. 한 번 납치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2'는 10.9%, KBS 2TV '1박2일'은 1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인성, 런닝맨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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