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또 인하, 이자소득 뚝! 스마트웰스로 재테크 활로 모색!

입력 2015-06-15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웰스, 무료 재정컨설팅 서비스 통해 재테크 대안 제시

지난 11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5%로 인하는 조치를 단행하면서, 이자소득으로 생활하는 은퇴생활자들의 한숨 소리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에 시중 은행들 역시 잇달아 예적금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 그래도 낮은 재테크 수익률이 물가상승률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예적금 이자에서 세금을 제하고 나면, 수익률이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안정적인 투자를 고집해 왔던 투자자들 역시 자의반 타의반으로 재테크의 방향성 전환을 고민해야만 하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1%대 초저금리 시대에 예적금 상품은 저축할수록 손해가 나는 구조일 수 밖에 없다고 설명하며 “계속 안정형 투자만 고집하다가는 수익은 커녕 자산 손실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연 4~5%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중위험, 중수익’ 상품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재테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자산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재테크에 나서는 것은 자칫 무모한 도전으로 그칠 우려도 있다. 때문에 새롭게 재테크 전략을 수립할 때는 전문적인 재정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자산 상황과 투자성향, 재테크 시장 동향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스마트웰스 등 재정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업체들이 등장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전문적인 재정컨설팅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스마트웰스 재정컨설팅센터(www.smartwealth.co.kr)는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 그룹(CFP그룹)을 통한 체계적인 재정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객관적인 재무진단, 금융상품분석, 리스크 관리, 수익률 진단을 비롯해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축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어 인기다.

또한 굴지의 재정컨설팅 브랜드 답게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 그룹(CFP그룹) 및 외부 제휴 전문가 그룹을 통해 직업별, 연령별, 금융상품별 등으로 구분하여 모든 개인 재정 고민을 상담 받아볼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스마트웰스 관계자는 “1%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새로운 재테크 돌파구를 모색 중인 투자자라면 스마트웰스 재정컨설팅센터를 추천한다”며 “전문적인고 체계적인 컨설팅으로 재테크 성공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863,000
    • -0.52%
    • 이더리움
    • 4,464,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871,500
    • +2.53%
    • 리플
    • 2,897
    • +2.04%
    • 솔라나
    • 193,200
    • +1.58%
    • 에이다
    • 538
    • +2.28%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16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70
    • -0.3%
    • 체인링크
    • 18,460
    • +0.65%
    • 샌드박스
    • 217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