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첫 대본 리딩 현장사진 공개…김승우 최재성 남태현 등 주·조연 '총출동'

입력 2015-06-12 0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야식당' 첫 대본 리딩 현장사진 공개

▲사진제공=바람이분다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 제작진 측은 주∙조연 배우들이 총출동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인뢰 감독, 최대웅 작가, 홍윤희 작가를 주축으로 ‘심야식당’을 꾸려갈 김승우, 최재성, 남태현, 정한헌, 주원성, 박준면, 반민정, 손화령, 장희정, 강서연, 손상경 등 주∙조연 배우들이 가까이 모여 앉아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현장 분위기가 물씬 담겨있다.

각종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배우들이 모인 자리라 대본 리딩 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를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연기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배우들과 제작진이 극중 장면과 캐릭터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완성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SBS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낸 작품이다. 드라마 거장 황인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예능계 미다스의 손 최대웅 작가, 홍윤희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방영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심야식당'은 국내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회당 30분씩 구성돼 1일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이달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65,000
    • +0.83%
    • 이더리움
    • 2,62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1.13%
    • 리플
    • 1,716
    • -0.87%
    • 솔라나
    • 110,000
    • -1.35%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498
    • +1.01%
    • 스텔라루멘
    • 315
    • -3.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1.24%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4.06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