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엘리엇 주특기 ‘소송전’ 돌입… 삼성물산 합병 분쟁 장기화 조짐

입력 2015-06-10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반대 의사를 밝힌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가처분 소송이라는 강수를 들고 나오면서 이번 사태가 장기전으로 돌입할 조짐입니다. 엘리엇은 외국의 사례를 들며 합병 비율을 문제 삼고 있으나 국내법에 따라 합병 비율이 산정된 만큼 재계는 엘리엇이 재판에서 이기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가처분을 시작으로 주총무효 확인 소송과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 등 엘리엇이 다양한 카드를 들고 나와 사태를 장기전으로 끌고 갈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서학개미, M7보다 오라클·마벨·패스트리·옵토 샀다⋯‘AI 인프라’에 베팅
  • “제가 만든 와인 한잔 어떠세요?” 배우 하정우, 세븐일레븐 컬래버 팝업 깜짝 등장[가보니]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88,000
    • +3.31%
    • 이더리움
    • 3,475,000
    • +10.53%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3.44%
    • 리플
    • 2,249
    • +7.2%
    • 솔라나
    • 141,700
    • +7.19%
    • 에이다
    • 423
    • +7.63%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93%
    • 체인링크
    • 14,670
    • +7.08%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