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진흥원·단국대, 정보보호 전문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5-06-03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현준 KISA 정책연구단장(왼쪽부터), 정경호 KISA 부원장, 송동수 단국대학교 사업단장(법과대학장), 정준현 법학과 교수 등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와 단국대학교는 정보보호 전문 인력양성과 연구교류에 관한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인터넷진흥원은 단국대 내 정보보호 관련 전공학생과 사업단(IT법학협동과정, 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 전문인재양성 사업단 등)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인터넷진흥원의 임직원은 단국대 내 학위과정 수업료 감면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인터넷진흥원은 단국대와 2013년부터 정보보호 고용계약형 석사과정을 추진해 지금까지 28명의 학생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도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추진해 온 노력으로 풀이된다.

송동수 단국대 사업단장 겸 법학과 교수는 “IoT시대의 도래로 인문사회 각 영역에서도 정보보호 관련 전문성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보다 통섭적 교육과 경험배양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8,000
    • -3.16%
    • 이더리움
    • 3,259,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79%
    • 리플
    • 2,176
    • -3.12%
    • 솔라나
    • 134,100
    • -3.94%
    • 에이다
    • 407
    • -4.91%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96%
    • 체인링크
    • 13,720
    • -5.3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