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서장훈과 합의 이혼, 뉴스 오보로 불신감 들었다"

입력 2015-06-02 2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오정연이 이혼 당시 잘못된 보도 때문에 뉴스를 불신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오정연은 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이혼 당시에 내가 먼저 소송을 걸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혀 사실이 아니었다. 하지만 뉴스는 계속 내가 먼저 소송을 걸었다고 나왔다. 그 때부터 뉴스를 신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도 이혼 스트레스였나보다. 어느 날부터 말이 잘 안 나오더라. 그래서 병원을 찾았는데, 병원에서는 뉴스에 대한 불신이 표출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오정연은 서장훈과 이혼은 합의된 부분이고 일방적이지 않았다고 강조한 후, 지금은 친구로 잘 지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87,000
    • +0.38%
    • 이더리움
    • 3,608,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0
    • -0.09%
    • 리플
    • 1,966
    • +2.34%
    • 솔라나
    • 152,900
    • +0.53%
    • 에이다
    • 312
    • +2.97%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74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32%
    • 체인링크
    • 0
    • +2.75%
    • 샌드박스
    • 52.54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