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G전자, ‘서울 리포토그래피 사진전’ 진행

입력 2015-05-28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이달 31일까지 서울시민청 시민플라자와 청계천 광교에서 ‘서울 리포토그래피 사진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리포토그래피는 과거의 사진을 현재의 같은 장소와 겹쳐 찍는 사진 촬영기법을 말한다. LG전자는 서울시민청과 공동 기획해, ‘G4’ 카메라로 서울의 주요 명소(광화문, 청계천, 독립문 등)의 과거와 현재를 오롯이 담아내는데 성공했다.

사진전문가 그룹 ‘ZAKO’의 사진가 5명이 작업에 참가했고, 현재 서울시민청과 청계천에서 각각 53점, 33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LG전자가 자체 집계한 결과 일 평균 방문객 수가 1만5000명에 달해, 31일까지 약 10만명의 서울시민이 ‘G4’로 촬영한 사진작품을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모델이 청계천 광교에 있는‘서울 리포토그래피 사진전’ 행사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LG전자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900,000
    • -0.92%
    • 이더리움
    • 4,337,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0.34%
    • 리플
    • 2,800
    • -1.03%
    • 솔라나
    • 186,800
    • -0.32%
    • 에이다
    • 525
    • -0.94%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57%
    • 체인링크
    • 17,830
    • -0.94%
    • 샌드박스
    • 210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