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BS&C, 복합소재 및 에너지 분야 전문기업 현대BS&E 설립

입력 2015-05-26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BS&C는 에너지 분야와 복합소재 분야를 공략하기 위해 그린에너지사업본부를 분사해 신설법인인 현대BS&E를 설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설된 현대BS&E의 대표이사로는 현대BS&C 그린에너지사업본부의 이현환 본부장을 선임했다.

현대BS&E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복합소재 LPG용기 ‘이콘(ECONN)’의 제조 및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복합재료 고압용기 제조자동화 설비 및 제품 응용사업, 자동차ㆍ항공ㆍ대형 플랜트 부문의 철·비철금속 대체사업 등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중국 강소성에 위치한 강소민생특종설비유한공사와 손잡고 복합소재 전문 합작법인을 중국에 설립하기로 지난 22일 계약했다.

중국에 위치한 이 합작법인은 복합소재 양산 체계를 갖춘 뒤 1차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동남아 시장에까지 진출하는 등 해외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현환 신임 현대BS&E 대표이사는 “기존 ‘이콘’에 적용된 기술들을 바탕으로 향후 해상 및 육상용 파이프, 선박 및 자동차용 부품 개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세계적인 복합소재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5,000
    • +1.38%
    • 이더리움
    • 3,430,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29%
    • 리플
    • 2,237
    • +1.68%
    • 솔라나
    • 138,900
    • +1.31%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3.01%
    • 체인링크
    • 14,510
    • +1.3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