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안, 과거 19금 성춘향 역 열연…댕기 풀고 저고리 벗으며 윤진욱 유혹

입력 2015-05-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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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녀일기’ 방송화면 캡처 (사진제공=MBC )

‘맨도롱 또똣’에 출연 중인 배우 서이안이 과거 ‘원녀일기’서 현대판 성춘향 역으로 열연했다.

서이안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드라마 페스티벌 ‘원녀일기’에서 기방 월매의 딸로 사랑보다는 남자의 부와 권력을 중시하는 속물적인 인물을 연기했다.

특히 서이안은 곧 한양에 가 과거에 급제할 몽룡(윤진욱)과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에서 댕기를 풀고 저고리를 벗으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당시 주목을 받았다.

서이안은 1991년생으로 2012년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로 데뷔해 드라마 ‘정도전’에서 근비 이 씨 역할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 ‘맨도롱 또똣’에서 목지원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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