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류현진 어깨 수술 21일 입연다

입력 2015-05-20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 (연합뉴스)

LA 다저스가 21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28ㆍLA다저스)의 어깨 수술에 대해 입을 연다.

앤드류 프리드먼 LA 다저스 사장은 20일 “류현진의 수술은 옵션 중 하나다”라며 “관계자들이 모여서 의논하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그는 “류현진의 어깨 수술과 관련해서 21일 이야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계약을 발표한 헥터 올리베라(30), 파블로 페르난데스(25)가 20일 기자회견의 중요 내용이 될 전망이다.

LA 다저스는 새로운 선발 투수 영입 가능성도 열어뒀다. 프리드먼 사장은 “선발 투수 2명이 빠진 상황에서 선발진을 보강하는 것이 도움된다. 카를로스 프리아스(26)와 마이크 볼싱어(27)가 잘 해내고 있지만 선발진과 차이를 더 줄여야 한다. 지금 선발진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 ESPN과 야후 스포츠 등은 류현진의 어깨 수술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특히 ESPN 마이크 색슨 기자는 “류현진이 어깨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여러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LA 다저스는 류현진의 부상에 대해 시원한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45,000
    • +0.11%
    • 이더리움
    • 3,14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1.25%
    • 리플
    • 2,013
    • -2.19%
    • 솔라나
    • 125,500
    • -0.63%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89%
    • 체인링크
    • 14,100
    • -1.19%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