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후원

입력 2015-05-20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후원 협약식’ 모습. 사진은 현대차 오익균 이사(왼쪽), 이본 자밋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외 홍보 이사(오른쪽) (사진제공= 현대차)
현대자동차는 19일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는 한국-호주 수교 54주년을 기념해 열릴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을 후원함으로써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은 오는 10월 말 서울과 대구에서 진행된다. 일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7월 중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공연 후원으로 문화예술 육성은 물론 한-호 우호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대차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를 후원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함께 고객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32년 창단된 호주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90여명의 단원들과 함께 연간 약 160회 이상의 공연을 호주 및 세계 각국에서 진행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8,000
    • -3.11%
    • 이더리움
    • 2,920,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
    • 리플
    • 2,008
    • -2.76%
    • 솔라나
    • 126,200
    • -3.07%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72%
    • 체인링크
    • 12,990
    • -3.42%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