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네팔 지진 피해복구 성금 3700만원 기부

입력 2015-05-15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주그룹이 비극적인 대참사를 겪고 있는 네팔 돕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아주그룹의 비영리재단인 아주복지재단은 15일 네팔 대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국제구호단체인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700만원을 맡겼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아주산업, 아주캐피탈 등의 계열회사와 임직원 15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강도 7.8 규모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네팔의 피해복구를 위한 재해복구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주복지재단 관계자는 “지진피해로 희생하신 많은 분과 그 유가족들에게 멀리서나마 깊은 애도와 위로를 드린다”며 “큰 어려움에 부닥친 네팔 국민이 힘을 얻고, 하루빨리 피해복구가 이뤄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아주복지재단은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을 비롯해 2011년 일본 대지진 참사, 2013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 2014년 세월호 참사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을 찾아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출근길 외투 필수' 화요일 한파주의보…강풍에 체감온도 '뚝'
  • 신축 아파트 쏟아지지만⋯“오늘도 2칸 ‘지옥철’ 탑니다” [교통지옥 김포①]
  • 단독 대학 따라 ‘AI 접근권’ 갈렸다…전면 지원부터 미지원까지 '천차만별'
  •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확정…가을야구 남은 순위는?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79,000
    • -0.73%
    • 이더리움
    • 3,662,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427,500
    • -1.27%
    • 리플
    • 2,029
    • -1.17%
    • 솔라나
    • 163,100
    • -0.43%
    • 에이다
    • 361
    • +0.56%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91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60
    • -2.08%
    • 체인링크
    • 18,670
    • -2.46%
    • 샌드박스
    • 89.84
    • -8.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7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9
    • 3 Dolphin 인기지수 266
    • 4 zipcoin zk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