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법원, 윤정혜외 2인 신청 주주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입력 2015-05-14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일산업은 13일 수원지방법원이 윤정혜외 2인이 신청한 주주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원이 "이 사건 신청은 피보전권리 및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해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윤정혜외 2인은 지난 3월30일 수원지법에 사내이사 후보자 김영의 선임에 대한 결의의 효력을 정지시키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4,000
    • +1.24%
    • 이더리움
    • 3,450,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07%
    • 리플
    • 2,256
    • +1.35%
    • 솔라나
    • 139,300
    • +0.8%
    • 에이다
    • 427
    • +1.43%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70
    • +1.0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