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타, 서준성·박인호·서승범 각자대표 3인 체제로 변경

입력 2015-05-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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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타는 사업확장에 따른 전문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의 서준성·박인호 각자대표 체제에서 서준성·박인호·서승범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하는 안건을 14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서승범 신임 대표는 한일플랜트서비스 대표이사, 한일원자력 대표이사, 어뮤즈먼트코리아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 2012년 10월 마제스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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