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연말정산보완 소득세법ㆍ누리과정예산법 등 12일 본회의서 처리키로

입력 2015-05-10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야가 오는 12일 5월 임시국회 본회의를 열고, 연말정산 보완책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 등을 처리한다는데 합의했다.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는 10일 오후 첫 회동을 갖고 임시국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여야는 본회의에서 소득세법 개정안 외에 ‘누리과정’ 예산 지원을 위한 지방재정법과 야당이 요구해 온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등 다른 주요 법안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이와 함께 오는 28일 본회의를 한 차례 더 열기로 했다.

4월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된 공무원연금 개혁, 공적연금 강화 방안과 관련해서는 지난 2일 “양당 대표ㆍ원내대표 간 합의와 연금개혁 실무기구의 합의사항을 존중해 계속 논의하기로 한다”는 원칙에만 여야가 합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7,000
    • +0.34%
    • 이더리움
    • 3,457,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2%
    • 리플
    • 2,070
    • -0.05%
    • 솔라나
    • 126,000
    • +0.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1%
    • 체인링크
    • 13,910
    • +0.8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