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車 대할인] 한국지엠, 스파크ㆍ크루즈 5개 차종 무이자… 최대 200만원 지원

입력 2015-05-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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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쉐보레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5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수 제품 라인업 대상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업계 최초다.

또 차량을 현금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가족 여행비를 지원한다. ‘알페온’ 180만원, 말리부 140만원, 올란도, 크루즈, 스파크에 120만원 등 큰 폭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올란도 플래티넘’과 ‘캡티바 어드밴쳐’의 경우 각각 150만원, 200만원의 현금할인을 제공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본격적인 야외 활동 및 캠핑시즌을 맞아 쉐보레 RV 차종인 트랙스, 캡티바, 올란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고품질 그늘막 텐트 등 선물도 제공한다.

스파크 구매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던 선수금 없는 전액 무이자 및 마이너스 할부 프로그램을 지난 달에 이어 5월에도 계속해 제공한다. 더불어 5월에는 스파크를 대상으로 1.9% 이율로 최대 60개월간 할부가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한국지엠은 5월 한 달 동안 다마스ㆍ라보ㆍ스파크 차량을 대상으로 ‘자신萬만 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차량 구입 후 1년간 월1만원의 할부 원금만 상환하고, 2년째부터 잔여 차량비용에 대한 원리금을 최대 36개월간 분할해 납부하는 것이다. 차량 구입 후 첫 1년간은 총 12만원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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