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車 대할인] 르노삼성, QM3 80만원 인하… 2200만원부터

입력 2015-05-07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노삼성자동차의 'QM3'(사진제공= 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가 이달부터 ‘QM3’를 80만원 인하한다. 오는 7월 적용될 한-EU FTA 관세 인하 및 유료화 약세 현상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2280만∼2570만원이었던 QM3 가격은 2200만∼2490만원으로 인하된다

르노삼성은 이달부터 QM3 신차 구입 고객에 80만원 혜택을 돌려주는 특별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르노삼성은 스페인에서 전량 수입해 들여오는 QM3에 오는 7월 적용될 한-EU FTA의 관세 인하율을 선 적용한다. 또 최근 유로화 약세에 따른 긍정적인 환율 효과 역시 반영해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QM3는 지난 해에만 1만8191대가 판매되며 동일 해 가장 많이 팔린 수입 차종인 폭스바겐 티구안(8106대)의 두 배가 넘는 실적을 올렸다.

르노삼성은 물류 프로세스를 재정비해 지난 지난달부터 매달 최대 4000대 가량의 QM3 물량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온ㆍ오프라인 등지에 골프, 미니 등 경쟁차종을 도발하는 영상을 광고로 만들었다. 더불어 서울 시내 유명 도심지 등에 QM3와 함께 게릴라성 퍼레이드도 벌일 계획이다.

주수연 르노삼성 마케팅 담당 이사는 “QM3의 다양한 매력 중 하나는 스페인에서 수입되는 수입차임에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앞으로도 가격뿐 아니라 품질, 서비스 등 종합적인 경쟁력 강화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2,000
    • +2.37%
    • 이더리움
    • 3,200,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3.06%
    • 리플
    • 2,014
    • +1%
    • 솔라나
    • 124,000
    • +1.31%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0.41%
    • 체인링크
    • 13,420
    • +1.82%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