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우리홈쇼핑 인수후 이름 바꾸나

입력 2006-12-28 1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쇼핑이 우리홈쇼핑을 인수 후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지 여부에 대해 관심이 높다.

우선 롯데쇼핑은 고객들이 ‘롯데홈쇼핑’을 원하는지 ‘우리홈쇼핑’을 선호하는지 여부에 따라 새 상호를 확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상호 개명 문제를 둘러싸고 롯데 쇼핑은 내부적으로 설문결과를 조사했으나 아직 결과를 공개하지는 않고 있다.

이인원 롯데쇼핑 사장은 28일 이와 관련 “상호 개명은 고객 입장에서 보고 있다”며 “롯데를 원하는지 우리홈쇼핑을 원하는지 고객들이 어느 부분에 신용을 두고 있느냐 따라 확정, 개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내부 검토를 통해서 확정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20,000
    • -0.05%
    • 이더리움
    • 3,437,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94%
    • 리플
    • 2,080
    • -0.76%
    • 솔라나
    • 131,300
    • +2.1%
    • 에이다
    • 393
    • +1.29%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
    • 체인링크
    • 14,820
    • +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