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車 대할인] 현대차, 쏘나타ㆍ아반떼 3년 무이자… 싼타페 50만원 할인

입력 2015-05-07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사진제공= 현대차)

현대기아차가 내수판매 촉진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한다. 현대차가 무이자 할부를 실시하는 건 1997년 12개월 무이자 할부 이후 18년 만이다.

현대차는 5월 한 달간 36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인 ‘이자부담 ZERO’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 차종은 ‘아반떼’와 ‘쏘나타(LF)’, ‘쏘나타 하이브리드’다. 선수금으로 차값의 20%를 내면 나머지는 36개월간 무이자로 지급하면 된다. 일시불로 구입할 경우에는 50만원씩 할인받는다. 아반떼는 구입 후 1년간 차값을 내지 않고 무이자로 거치한 뒤 36개월간 연 4.9% 금리로 할부금을 갚을 수 있다.

현대차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대상 차종 이외에는 할인폭을 확대했다.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는 지난달까지 50만원 할인해주거나 연 2.9%의 할부 금리를 적용하다가 이달부터는 할부 금리를 2.6%로 인하했다. ‘싼타페’ 할인액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렸으며 할부 금리도 연 3.9%에서 2.6%로 내렸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호국보훈 이벤트도 진행한다. 교사, 교직원(학원 제외), 공무원(공사, 공기업 근무자 포함), 경찰, 군인(장교 및 부사관), 소방 공무원 및 국가유공자(고엽제 후유증 판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승용 및 레저용차량(RV) 전차종을 30만원 할인해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82,000
    • -1.3%
    • 이더리움
    • 2,734,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11.14%
    • 리플
    • 1,809
    • +0%
    • 솔라나
    • 109,300
    • -3.27%
    • 에이다
    • 317
    • -0.94%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36
    • +4.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94%
    • 체인링크
    • 12,480
    • -1.42%
    • 샌드박스
    • 93.36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