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풍문으로 들었소’ 꺾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탈환…‘후아유’ 3위

입력 2015-05-05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정’, ‘풍문으로 들었소’ 꺾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탈환…‘후아유’ 3위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화정’이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를 탈환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은 시청률 9.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9%보다 1.5%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다.

이날 ‘화정’에서는 정명공주를 맡은 배우 이연희가 첫 등장했다. 계집이라는 사실이 발각돼 유곽에 팔릴 위기에 놓인 정명공주(정찬비)는 마루노(장혁진) 등에게 자신이 공주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마루노는 비웃었고 조선의 공주와 세자는 광해(차승원)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충격을 받은 정명공주는 살아갈 의지를 잃었고 차라리 죽여달라며 자경(강찬희)를 붙들고 오열했다. 이후 자경은 마루노를 협박해 정명공주를 광산에 남겨왔다. 이후 자경은 정명공주에게 화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물했다.

공주에서 노예가 된 이후 정명공주는 억척스럽게 살아남았고 방송 말미 이연희가 정명공주의 모습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9.3%를 기록했고 KBS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는 4.1%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43,000
    • +0.77%
    • 이더리움
    • 3,44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251
    • -0.35%
    • 솔라나
    • 139,900
    • +0.65%
    • 에이다
    • 427
    • +0.95%
    • 트론
    • 450
    • +3.21%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50
    • +0.4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