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컴백과 동시에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야심한 밤 이태원에서…"

입력 2015-05-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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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컴백과 동시에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야심한 밤 이태원에서…"

(사진=엠플로 버벌 트위터/온라인 커뮤니티)

1일 빅뱅이 컴백함과 동시에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이날 디스패치는 키코가 전날 밤부터 지드래곤과 함께 이태원에서 데이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이날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 파티에 참석했다. 이 자리엔 코디인 양갱, 씨엘 등도 있었다.

0시가 되자 지드래곤은 컴백 음원 공개에 맞춰 집으로 귀가했고 키코는 씨엘과 함께 이태원 클럽으로 향했다. 신나게 춤을 추고 나온 키코를 기다린 건, GD의 자동차였다.

앞서 지드래곤과 키코는 4년째 열애설에 휘말려 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디스패치가 두사람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열애중이라고 보도했지만,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묵묵부답을 일관하고 있다.

지드래곤이 소속된 빅뱅은 1일 0시 'MADE SERIES' 첫 프로젝트 'M'의 타이틀곡 'LOSER'와 'BAE BAE'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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