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사람들 2015’ 이경규 “복면가왕 MC, 원래 내 자리”…무슨 사연?

입력 2015-04-26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사람들 2015’ 이경규 “복면가왕 MC 자리 원래 내 자리”…무슨 사연?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경찰청사람들 2015’ MC를 맡은 이경규가 인기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16년 만에 방송되는 ‘경찰청사람들 2015’의 MC 이경규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MBC에 7년만에 복귀했다. 원래는 ‘일밤’에 복귀할 줄 알았다”면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MC 자리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내가 영화 '복면달호'의 제작자다. 아이디어가 내 건데”라면서 “자기들끼리 복면 뒤집어쓰고 아무도 나를 부르지도 않아 서운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이경규는 1차 제거대상 윤종신에 이어 '복면가왕' MC 김성주를 2차 제거대상으로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영화 ‘복수혈전2’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12개의 시나리오가 남아 있다”라면서 “올해도 영화 준비하고 있고 시나리오도 완성했다. 내년에도 아마 영화로 찾아뵐 것”이라고 답했다.

경찰청사람들 2015 이경규 복면가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경찰청사람들 2015 이경규 복면가왕, 어떻게 이런 일이”, “경찰청사람들 2015 이경규 복면가왕, 그래도 이런 건 김성주가 잘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찰청사람들 2015’ 이경규 “복면가왕 MC 자리 원래 내 자리”…무슨 사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80,000
    • -1.65%
    • 이더리움
    • 2,49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0.41%
    • 리플
    • 1,645
    • -1.26%
    • 솔라나
    • 104,700
    • -0.66%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500
    • +0.81%
    • 스텔라루멘
    • 287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88%
    • 체인링크
    • 11,400
    • -1.21%
    • 샌드박스
    • 76.25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