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몽골 병원과 화상 진료시스템 구축

입력 2015-04-20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앙골 헬스센터, 성기너하이르칸 종합병원과 협력병원 제휴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지난 16~17일 양일간 몽골 바앙골 헬스센터와 성기너하이르칸 종합병원 등 울란바토르 소재 몽골현지 병원과 상호 의료협력을 위한 협력병원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몽골 2개 병원은 향후 의료계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의 몽골 현지 진료활동과 바앙골 헬스센터, 성기너하이르칸 종합병원 의료진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연수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이들 2개 몽골병원의 환자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의 원격 화상진료시스템을 구축하여 5월부터 본격 화상 진료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

화상진료는 구글 글라스를 도입하여 컴퓨터 스크린을 보지 않고 환자 진료기록에 즉시 접속하여 원격진료와 원격모니터링이 가능한 수준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국제진료센터 김성훈 센터장은 “몽골병원과의 원격화상진료시스템 구축으로 보다 세심하고 정확한 의료상담이 가능해졌고 몽골 대표적인 2개 병원과 협력병원 제휴를 계기로 현지 환자의 한국 내 치료가 가능하도록 몽골 의료진과의 교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2,000
    • +0.28%
    • 이더리움
    • 3,43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
    • 리플
    • 2,249
    • +0.81%
    • 솔라나
    • 139,100
    • +0.36%
    • 에이다
    • 429
    • +1.66%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09%
    • 체인링크
    • 14,500
    • +0.76%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