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스마트폰 찾아주는 구글의 ‘파인드 마이 폰’·웨어러블 IT기술 노리는 ‘아디다스’

입력 2015-04-1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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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AP/뉴시스)

1. 구글 안드로이드 앱 ‘파인드 마이 폰’

구글이 잃어버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쉽게 찾기 위해 개발한 ‘파인드 마이 폰’ 앱이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구글 측은 “자동차 시트 밑이나 소파에 가려져 있어도 스마트폰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밝힘. 집에 컴퓨터가 있다면 파인드 마이 폰을 통해 분실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찾을 수 있다는 것. 이 앱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IT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고.

▲(사진출처=AP/뉴시스)

2. 아디다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유명 스포츠 브랜드들이 IT기술 접목을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아디다스의 향후 계획에 대한 호기심이 구글 검색어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 아디다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등 IT기술 탑재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IT기술을 탑재한 스포츠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자층이 불분명한 만큼, 마케팅 전략에 대한 뚜렷한 방향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 한편, 최근에 아디다스는 마크제이콥스가 ‘삼선(three-stripe)’ 디자인을 차용했다며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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