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이 내 사랑’ 이효춘, 사미자에 “주식을 빨리 강신효에게 주세요”…103회 예고

입력 2015-04-15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당신만이 내 사랑’ 103회 예고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 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 103회에서는 거짓으로 말수(김해숙)네 집 잠입에 성공한 향숙은 혜리(지주연)로부터 말수의 인감도장을 빼내오라는 지시를 받고, 혜리는 이 인감도장으로 말수의 건물 명의 변경을 할 계획을 세운다.

이날 ‘당신만이 내 사랑’ 예고에서 혜리는 “오말수 방에 들어가서 인감 좀 빼와요”라고 말한 뒤 “인감 손에 들어오는 대로 등기 이전해요”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혜성과 지애는 “이제 저희가 정식으로 부부가 됐습니다”라며 혼인신고를 한 사실에 기뻐했다. 병태(정한용)는 이를 이용해 수연(이효춘)을 옭아맬 생각에 흐뭇하다. 한편, 수연은 부남(사미자)에게 뇌종양임을 알리고 혜성(강신효)에게 빨리 주식을 상속하라고 종용했다.

부남은 “놀라지 마세요. 어머니 머리에 종양이 있대요. 어머님 주식을 빨리 혜성이한테 주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혜성이 밖에 없잖아요”라는 수연의 말에 “이런 천하의!”라고 소리쳐 전개에 궁금증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18,000
    • -0.23%
    • 이더리움
    • 3,494,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7%
    • 리플
    • 2,094
    • +0.1%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91
    • +2.36%
    • 트론
    • 505
    • +0.8%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0%
    • 체인링크
    • 14,700
    • +2.2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