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성인병' 걸린 30대 기업

입력 2015-04-14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대기업들이 자산은 늘고 있지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줄어드는 ‘비만형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대표 기업들이 몸집은 불어나고 있지만 체력과 근력이 약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유가증권 시가총액 순위 30위 기업(금융업체 제외)의 지난해 총자산은 669조9589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도 634조4133억원과 비교해 35조5456억원(5.6%) 늘어난 규모입니다. 반면 매출 총액과 영업이익 총액은 역주행으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8,000
    • +1.42%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74%
    • 리플
    • 1,727
    • +1.23%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8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