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오프라인 결제시장의 총아-하이투자증권

입력 2015-04-13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13일 한국사이버결제와 관련해 "오프라인 결제시장의 총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사이버결제는 1998년에 설립된 전자결제 서비스 업체로 2006년 1월 한국사이버 페이먼트를 통해 우회상장해 작년 12월 NHN엔터테인먼트가 간편 결제시장 진출을 위해 이 회사를 인수했다"며 "PG사업의 경우 KG이니시스, LG유플러스에 이어 업계 3위 수준이며, VAN사 업의 경우는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케이에스넷 등 13개 사업자 등이 있 는 가운데 동사는 약 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6만여개의 PG 고객사 및 27만여개의 VAN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으로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PG서비스 78.0%, VAN수수료 22.7%, 기타 3.1% 등이다"며 "모회사인 NHN 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간편결제 브랜드 페이코(Payco)는 온라인에서는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오프라 인에서는 바코드, 비밀번호 입력, 신용카드로 휴대폰을 터치하는 카드 인식, NFC 등을 함 께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오늘 개최
  • 태풍 '두쥐안' 경로, 일본 접근…아시안게임 일정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26,000
    • +0.45%
    • 이더리움
    • 3,633,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346,700
    • -0.12%
    • 리플
    • 1,942
    • +1.15%
    • 솔라나
    • 152,600
    • +0.73%
    • 에이다
    • 313
    • +0.64%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71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25%
    • 체인링크
    • 17,200
    • +1.78%
    • 샌드박스
    • 53.9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