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국내최초 ‘휴대폰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입력 2015-04-09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은 국내 최초로 ‘휴대폰 간편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다날이 최초로 출시한 ‘휴대폰 간편결제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한 휴대폰 소액결제 과정에서 결제정보(통신사, 전화번호, 생년월일)를 최초 1회만 입력하면 2회차 결제부터는 ‘SMS(OTP)인증’만으로 편리하게 결제가 가능한 결제 서비스.

특히 타 간편결제 서비스와 달리 별도의 앱설치나 회원가입, 신용카드 등록 등의 복잡한 사전 절차가 필요없다. 또 비밀번호 등을 기억하고 입력하는 번거로움이나 분실, 유출의 위험이 없기 때문에 이용자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1회차에 저장된 결제정보는 암호화되어 관리되기 때문에 고객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보안성을 높였다.

국내 최초로 출시된 다날의 ‘휴대폰 간편결제 서비스’는 기존의 휴대폰 결제서비스와 같이 통신요금에 합산돼 이용료가 부과된다. 온라인 게임개발사인 엔터메이트, 와이디온라인, 트웬티포게임즈를 비롯한 게임사들을 시작으로 온라인 쇼핑몰과 포털사이트까지 다양한 가맹점에서 순차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휴대폰 간편결제 서비스는 고객편의를 위해 이동통신 3사(SKT, KT, LGU+) 및 휴대폰 소액결제 PG사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가맹점이 확보된 다날이 가장먼저 서비스를 시작하고, 유통망 확보에 따라 다른 PG사들도 연이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4,000
    • -1.18%
    • 이더리움
    • 3,247,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24,000
    • -1.81%
    • 리플
    • 2,112
    • -1.9%
    • 솔라나
    • 129,500
    • -2.92%
    • 에이다
    • 382
    • -2.05%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86%
    • 체인링크
    • 14,540
    • -3.13%
    • 샌드박스
    • 110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