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미수/신용 매도 없이 저렴한 금리로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4-07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사 미수/신용 매도 없이 저렴한 금리로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대환대출의 장점은 첫째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둘째 신규계좌개설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가능하며 셋째 연3.1%의 금리 적용으로 기존 증권사 신용/담보대출 금리(연7%~연9%수준)보다 4~5%가 저렴하여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 넷째 보유종목 매도 없이 상환할 수 있으며 다섯째 부분 상환도 가능하여 투자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4월 07일 종목검색 랭킹 50

유진로봇,신양,뉴프라이드,피에스엠씨,대현,씨씨에스,온세텔레콤,한진중공업,우리기술투자,후성,옴니시스템,웹젠,대우조선해양,웰크론강원,파미셀,하이셀,중국원양자원,남선알미늄,국순당,파인테크닉스,리노스,위지트,페이퍼코리아,코스온,유양디앤유,SH에너지화학,삼성엔지니어링,KEC,지엔코,현대아이비티,키스톤글로벌,SK하이닉스,리젠,동양강철,솔고바이오,신원,인피니트헬스케어,대유신소재,GS건설,베트남개발1,보령메디앙스,한국자원투자개발,신일산업,시노펙스,코아스,현대페인트,현대건설,한국주철관,SG세계물산,대명엔터프라이즈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유학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승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5,000
    • -1.68%
    • 이더리움
    • 2,963,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2,018
    • -2.04%
    • 솔라나
    • 125,200
    • -1.73%
    • 에이다
    • 379
    • -1.04%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4.61%
    • 체인링크
    • 13,070
    • -2.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