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반도체 특수가스 값 2배…후성, 흑자 보인다

입력 2015-04-06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성이 공급하는 반도체 특수가스 가격이 1년새 2배 이상 폭등했습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따른 매출 증대에 힘입어 후성은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6일 후성이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반도체 특수가스인 C4F6(육불화부타디엔)과 WF6(육불화텅스텐) 등의 가격은 Kg당 13만2407원으로 전년도 4만9496원 보다 두배 이상 뛰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