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용 E1 회장 지난해 연봉 28억5500만원

입력 2015-03-31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LS그룹)
E1은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구자용 회장에게 지난해 연봉 28억55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도 30억100만원에서 1억5000만원 가량 줄었다.

구 회장은 연간 급여로 17억4500만원, 상여금으로 11억1000만원을 받았다.

E1 측은 “국제 유가 급락으로 경영 환경이 불리했음에도 세전이익 536억원을 시현한 측면과 민간 에너지 업계 최초로 무재해 30년을 달성하는 등의 계량적 경영 성과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별상여금에 대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 정립한 비전 확산에 기여한 리더십과 내부통제와 관련된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윤리경영 문화가 정립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6,000
    • -0.48%
    • 이더리움
    • 3,144,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3.37%
    • 리플
    • 2,043
    • -1.16%
    • 솔라나
    • 125,800
    • -0.4%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7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45%
    • 체인링크
    • 14,210
    • +0.5%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