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나종찬, 잠든 오연서에 칼 빼들어…임주환 급 등장

입력 2015-03-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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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나종찬에 의해 살해 위기에 닥쳤다.

30일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2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집정은 신율(오연서)을 제거해 청해마을 사람들이 폭동을 일으키도록 일을 꾸미려했고, 이 일을 세원에게 맡겼다.

집정(이덕화)은 세원(나종찬)에게 “신율을 죽이면 황주가 사람들은 그대로 두겠다”고 사주했다. 이에 세원은 신율의 방으로 잠입해 누워있는 그녀를 향해 칼을 빼 들었다. 이 순간 왕욱(임주환)이 나타나 세원을 가로막아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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