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마지막 한 번의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떠나나?

입력 2015-03-30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휴 잭맨 인스타그램)

휴 잭맨이 ‘엑스맨’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휴 잭맨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버린의 발톱 무기인 ‘클로’ 사진과 함께 “울버린… 마지막 한 번”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휴 잭맨이 2017년 개봉 예정인 ‘울버린3’를 끝으로 더 이상 울버린을 연기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추측할 수 있다.

2017년 개봉 예정인 ‘울버린3’가 앞으로 휴 잭맨이 연기할 마지막 한 번의 울버린이라면 2016년 개봉 예정인 ‘엑스맨: 아포칼립스’에는 울버린이 등장하지 않는 것인지, 새로운 배우가 울버린으로 등장한다는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엑스맨’ 시리즈에서 미스틱 역을 맡아왔던 제니퍼 로렌스도 ‘엑스맨: 아포칼립스’를 끝으로 시리즈에서 하차할 것임을 밝힌 바 있어 앞으로 ‘엑스맨’ 시리즈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5,000
    • +0.9%
    • 이더리움
    • 3,08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74%
    • 리플
    • 2,085
    • +1.51%
    • 솔라나
    • 129,500
    • +0.94%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
    • 체인링크
    • 13,470
    • +1.35%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