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방송사 마다 컴백 무대 다르다”…첫 컴백 무대는 방송사는 어디?

입력 2015-03-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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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보이그룹 엑소의 카이가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3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는 엑소 정규2집 ‘EXODUS(엑소더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레이를 제외한 나머지 엑소 멤버들이 모두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카이는 정규2집 방송 컴백무대에 대해 “뮤직비디오와 첫 방송무대가 완전히 다르다. 무대 역시 방송사마다 카메라워크 등 다른 점이 많다”며 “그런 것을 염두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또한 백현은 “우리 멤버들은 다재다능하다. 티저를 보면 아시겠지만 멤버들의 연기력이 뛰어나서 뭐든 잘 소화해낸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엑소의 이번 앨범에는 더 언더독스, 테디 라일리, 스테레오타입스, 켄지, 샤이니 종현등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곡 10곡이 수록됐다. 엑소는 오는 4월 2일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4일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5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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