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악마의 조교로 태어난 이유는?

입력 2015-03-29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승호 "軍 조교들 보자마자 곧바로 군입대 후회"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승호가 군대 입대와 동시에 후회했다고 털어놨다.

유승호는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군대에서 조교를 보자마자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입소와 동시에 곧바로 후회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군대에서 조교로 활동한 유승호는 "훈련병들이 보면 조교가 아닌 유승호로 생각했다"며 "그게 더 화가 나고 유승호라고 속닥거리면 바로 얼차려 줬다. 그래서 다른 조교들보다 더 독하게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43,000
    • +1.18%
    • 이더리움
    • 3,463,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0.92%
    • 리플
    • 2,005
    • +3.46%
    • 솔라나
    • 150,300
    • +10.76%
    • 에이다
    • 295
    • +1.72%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04%
    • 체인링크
    • 16,430
    • +3.2%
    • 샌드박스
    • 49.13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