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악마의 조교로 태어난 이유는?

입력 2015-03-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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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軍 조교들 보자마자 곧바로 군입대 후회"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승호가 군대 입대와 동시에 후회했다고 털어놨다.

유승호는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군대에서 조교를 보자마자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입소와 동시에 곧바로 후회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군대에서 조교로 활동한 유승호는 "훈련병들이 보면 조교가 아닌 유승호로 생각했다"며 "그게 더 화가 나고 유승호라고 속닥거리면 바로 얼차려 줬다. 그래서 다른 조교들보다 더 독하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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