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4분기 실적 회복 - 한화증권

입력 2006-12-07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7일 생동성 파문의 직격탄을 맞아 어닝 쇼크 수준이었던 유한양행의 실적은 4분기 회복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제시했다.

배기달 연구원은 “생동 파문에 따라 위축되었던 영업활동도 정상화되었으며, FTC 매출도 호조를 보이고 있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8.4%, 287.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4분기 빠른 경영정상화 로 3분기 부진은 떨쳐 버린 것으로 보여 긍정적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2007년 신약 '레바넥스' 출시, 에이즈 치료제 시장의 확대로 인한 FTC 매출의 증가 등 해외 사업부문의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확실한 성장동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9,000
    • +0.23%
    • 이더리움
    • 2,92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53%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3,000
    • +0.82%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40
    • +0.7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