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임은경, 사진 한 장에 스캔들 날라…왜?

입력 2015-03-26 2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임창정이 영화 ‘치외법권’ 촬영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창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임창정은 잇몸이 만개한 미소를 짓고 있고 뒤로는 임은경이 한 여성과 포옹을 하고 있다. 환자복을 입은 임은경은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깜찍한 미소를 지었다.

임창정은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영화 ‘치외법권’은 통제 불능의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과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신흥 종교집단의 비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8월 개봉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78,000
    • +1.67%
    • 이더리움
    • 3,433,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1%
    • 리플
    • 2,256
    • +3.77%
    • 솔라나
    • 139,200
    • +1.46%
    • 에이다
    • 422
    • -0.47%
    • 트론
    • 440
    • +1.38%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8%
    • 체인링크
    • 14,450
    • +1.7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