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카드외우기 미션에서 '두각'…어땠길래?

입력 2015-03-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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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가수 박상민 딸 박소윤이 영재 판정을 받았다ㅓ.

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박상민과 딸 박소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상민은 “방송에서 소윤이 볼때의 느낌이 어땠느냐”고 묻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 심장이 쫄깃쫄깃해본지는 진짜 오랜만인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팔불출 소리 들어도 할 수 없는데 자식 칭찬하는 게 그렇게 좋은 거더라”고 강조했다.

앞서 박상민 딸 박소윤은 지난 설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된 ‘영재발굴단’에서 영재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박상민 아내는 “방송을 보고 ‘우리 딸이 똑똑하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소윤이가 마음 먹은 것을 어느 쪽으로 관심을 두고 집중해서 한 가지라도 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민 딸 박소윤은 지난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된 ‘영재발굴단’에서 최우수 수준의 지적능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박소윤은 카드외우기 미션에서 32장의 카드를 암기하며 5명의 영재들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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