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구하라가 연락해 같이 하자고”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

입력 2015-03-25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희철(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김희철이 ‘어 스타일 포 유’ MC 제안을 받은 당시 심경을 이야기했다.

25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슈퍼주니어 김희철, EXID 하니, 씨스타 보라, 카라 구하라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희철은 “MC 제안에 ‘내가 왜?’라고 생각했다. 옷을 잘 입기보다 나만 어울리는 옷을 입었다. 그래서 내 스타일을 전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김희철은 이어 “내가 공항패션보다 공황패션에 가깝다. 구하라가 연락을 해서 같이 하자고 하더라. 이 기회에서 스타일 면에서 성장해보고 싶고, 멤버들과 호흡이 잘 돼 무척 좋다”고 전했다.

4월 5일 첫 방송되는 ‘어 스타일 포 유’는 라이프 스타일 뿐 아니라 패션, 뷰티 분야 등 전반에 걸쳐 유용한 정보를 김희철, 구하라, 보라, 하니 네명의 MC가 직접 참여하는 미션과 무대 밖 자연스러운 일상 공개 등 색다른 콘셉트로 소개할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82,000
    • -0.81%
    • 이더리움
    • 3,410,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52%
    • 리플
    • 2,065
    • -1.1%
    • 솔라나
    • 128,900
    • +0.5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07%
    • 체인링크
    • 14,510
    • +0.42%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