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전앤한단,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급락

입력 2015-03-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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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앤한단이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사실이 전해진데 따른 것이다.

25일 우전앤한단은 오전 9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14.21% 내린 17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12% 넘는 하락세를 기록한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급락하고 있는 모습이다 .

우전앤한단은 지난 23일 공시를 통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 미제출 사유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외부감사인은 회사의 자금계획과 자회사 채권의 회수계획 등 감사의견을 위한 신뢰성 있는 자료가 확보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제출이 미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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